에디강, 나오키 코이데는 수호자와 영적 존재라는 공통 주제 아래 회화와 도자 조각을 선보인다. 두 작가는 나약한 존재로서 불안을 안고 치유와 자기 발견을 향해 나아가는 순례의 여정을 시각화한다. 서로 다른 매체를 다루는 두 작가의 작업이 물리적으로 교차하며 악의 없는 세계관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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