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이어슨, 유나얼, 이완이 참여하는 그룹전으로 회화, 사진, 드로잉, 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선보인다. 현대 사회의 시스템과 젊은 세대의 생각을 각자의 방식으로 탐구하며, 어려운 시대 상황에 예술로 답하고자 하는 주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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