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원, 박경진 등 2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공예, 아트퍼니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음악과 미술의 융합을 통해 예술과 공존하는 삶을 조명하며, LP판 크기의 작품과 작가가 작업 시 들었던 음악을 함께 공유하여 예술에 대한 친숙한 접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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