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카츠의 소품 유화들을 통해 작가의 미학적 비전과 작업 과정을 살펴본다.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인물, 꽃, 숲을 주제로 한 소품들과 대형 연작을 통해 빛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의 직관적인 시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