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용, 이석주, 모준석 등 다수의 작가가 참여하여 지난 45년간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한다. 극사실주의 회화, 미디어 아트, 정감적 표현, 단색화 및 미니멀 추상 등 다양한 매체와 양식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궤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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