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근, 이승조, 이강소의 회화를 통해 회화의 사유적 본질로의 회귀를 탐구한다. 절제된 표현을 통해 정신적 무한과 존재의 본질을 추구하는 작가들의 미적 특질을 보여준다.
출처 · songartgallery.co.kr/exhibitions/yun-hyong-keun%2C-lee-seung-jio%2C-lee-kang-so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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