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희의 회화와 드로잉을 통해 현실과 인간관계 속의 마법 같은 잠재력을 탐구한다. 누드와 정물 등 미술사를 재해석한 작품들은 사회적 억압과 관습에서 벗어나 사랑과 욕망, 존재의 방식을 자유롭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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