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 용에리위스, 로낭과 에르완 부훌렉 등 여러 디자이너의 가구와 조명, 이우환, 정상화 등의 모노크롬 회화를 함께 보여준다. 실용성과 심미성이 조화를 이루는 가구와 절제된 회화 작품을 통해 디자인이 지향하는 덕목과 본질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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