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진, 이응노, 서세옥의 수묵화와 유화 작품을 통해 한국 근현대 미술의 지형을 조망한다. 세 작가는 인물을 고유한 존재이자 인류 전체에 대한 사유로 확장하며, 개인과 집단 사이의 관계를 탐색한다. 전통을 현대적 조형 언어로 재해석하여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이들의 작업을 선보인다.
출처 · lehmannmaupin.com/exhibitions/one-and-the-many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