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 마우리치오 카텔란, 이배 등 다수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 사회의 제도와 구조, 인간의 정체성 및 기억, 그리고 자연과 시간성에 대한 다각적인 탐구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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