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Sea Hyun Lee)의 대형 풍경 회화 전시입니다. 작가는 DMZ의 지형과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붉은 색조를 활용해 파편화된 풍경을 재구성합니다. 원근법과 평면성이 공존하는 화면을 통해 지각적 탐색과 심리적 불안정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95-project-sea-hyun-lee-between-red-kunsthall-3.14/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