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Sea Hyun Lee)의 대형 풍경 회화 전시입니다. 작가는 DMZ의 지형과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붉은 색조를 활용해 파편화된 풍경을 재구성합니다. 원근법과 평면성이 공존하는 화면을 통해 지각적 탐색과 심리적 불안정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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