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파라다 김의 회화 작품을 통해 한복이 지닌 서정성과 서사성을 탐구한다. 한복을 입은 인물의 초상과 동양적 도상학, 자연을 다룬 대형 작품들을 통해 작가의 정체성과 향수를 명상적인 분위기로 전달한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38-gladbeck-water-portraits-shadow-helena-parada-kim/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