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파라다 김의 회화 작품을 통해 한복이 지닌 서정성과 서사성을 탐구한다. 한복을 입은 인물의 초상과 동양적 도상학, 자연을 다룬 대형 작품들을 통해 작가의 정체성과 향수를 명상적인 분위기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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