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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의 소리 : 별의 언어: 김혜련

종료
장소
우손갤러리 대구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문화길 72
기간
2025년 8월 28일 ~ 2025년 10월 25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혜련은 회화를 통해 시간과 공간, 문화적 기억의 다층적인 층위를 탐구한다. 숲과 별을 주제로 삼아 서구 추상미술 전통과 한국의 문화 자산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색채와 형태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는 접점을 시각화한다.

출처 · woosongallery.com/ko/exhibitions/62-sound-of-silence-language-of-stars-hery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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