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길릭, 레베카 워렌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위기 속에서 미술의 존재 이유를 질문하며, 지난 20년간 작가들이 탐구해 온 예술의 관점과 포스트 모더니즘의 경험을 작품을 통해 전달한다.
출처 · gallerybaton.com/exhibitions/75-a-little-after-the-millennium-markus-amm-anne-collier-liam-gillick-philippe-parreno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