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길릭, 레베카 워렌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위기 속에서 미술의 존재 이유를 질문하며, 지난 20년간 작가들이 탐구해 온 예술의 관점과 포스트 모더니즘의 경험을 작품을 통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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