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의 첫 개인전으로, 근현대 생산품 아카이브와 금융 프로젝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다룹니다. 탈식민 경험과 민족주의, 급격한 경제 성장이 만들어낸 역사적 콤플렉스와 물질 과잉 사회의 이면을 조명하며 새로운 담론을 제시합니다.
출처 · 313artproject.com/2018/07/09/lee-wan-%ec%9a%b8%ea%b3%a0-%ea%b0%84-%ec%83%88%ec%99%80-%ec%9a%b8%eb%9f%ac-%ec%98%ac-%ec%83%88%ec%9d%98-%ec%a0%81%eb%a7%89-%ec%82%ac%ec%9d%b4%ec%97%90%ec%84%9c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