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카츠, 데이비드 로드리게스 카바예로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 미술의 변화와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탐구하며 대중과 현대 미술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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