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섭, 정미혜, 야니스 카미스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입니다. 회화, C-Print, 자개 작업,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원하지 않은 순간의 아름다움과 오늘을 사랑하며 내일을 꿈꾸는 삶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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