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서 비니언, 스탠리 휘트니, 윤형근, 정상화 등 4인의 추상회화를 통해 시대적 기억과 정체성을 탐구한다. 사각형을 뜻하는 '네모'라는 형상을 매개로 개인의 서사가 사회적 맥락과 교차하며 추상의 보편성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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