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허스트의 회화와 설치 작품을 통해 삶과 죽음, 욕망과 공포 같은 근원적인 이중성을 탐구한다. 나비와 곤충을 활용한 '엔토몰로지' 시리즈와 메스 날을 이용한 회화 등을 통해 자연의 질서와 생명의 취약성, 죽음의 허무함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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