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 앱스, 데릭 아담스 등 1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드로잉 전시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드로잉이 지닌 생명력과 확장된 매체로서의 복합적인 특성을 다양한 재료와 방법론을 통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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