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와 사랑을 그린 내 작품은 캔버스를 찢고 다시 꿰매는 이전 작품에서 파스텔 톤의 하얀색을 사용하여 평화롭고도 안정된 색으로 다르게 변화하였다. 이런 것들은 지난 시간들의 기억들과 감사, 기도, 미래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작품에 담아 표현되었다.’ - 그레이스 림 (Jungwook Grace 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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