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The Collection전

종료
장소
예화랑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100, 예화랑
기간
2012년 3월 5일 ~ 2012년 3월 31일

전시 소개

강정태, 박선기, 최인선 등 15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조각,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세계 현대미술의 흐름과 경향을 포괄하며 생동하는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줍니다.

출처 · galleryyeh.com/2011-pecha-kucha-night-seoul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

전시 기록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