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의 개인전으로, 맨드라미 연작과 항공모함, 이륙하다 연작을 중심으로 한 회화 14점과 드로잉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맨드라미의 생애를 통해 삶의 희로애락과 이상향을 향한 인간의 욕망을 탐구하며, 회화의 본질에 대한 내적 성찰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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