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레만의 아시아 첫 개인전으로, 회화와 드로잉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존의 조형적 형식을 넘어서는 과감한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정치적·사회비판적 주제를 풍자하거나 이념들을 자유분방하게 재해석합니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25-seoul-puzzling-astonishment-david-lehmann/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