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레만의 아시아 첫 개인전으로, 회화와 드로잉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존의 조형적 형식을 넘어서는 과감한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정치적·사회비판적 주제를 풍자하거나 이념들을 자유분방하게 재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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