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의 개인전으로, 한지 아날로그 수제 프린트와 디지털 방식을 결합한 사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대자연의 풍경을 통해 작가 내면의 목소리를 포착하며, 명상적이고 회화적인 시선으로 자연의 영원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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