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주, 문이삭, 한성우는 드로잉, 조각, 회화를 통해 일상에 새겨진 시간성과 장소성을 추상화한다. 작가들은 물리적 흔적과 물질을 매개로 도시와 삶에 축적된 기억을 감각하며, 부재와 존재의 경계에서 세계의 깊이를 탐구한다.
출처 · a-lounge.kr/exhibition/depth-of-trace-%ed%9d%94%ec%a0%81%ec%9d%98-%ea%b9%8a%ec%9d%b4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