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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의 깊이

종료
장소
에이라운지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45
기간
2025년 4월 18일 ~ 2025년 5월 17일

전시 소개

강동주, 문이삭, 한성우는 드로잉, 조각, 회화를 통해 일상에 새겨진 시간성과 장소성을 추상화한다. 작가들은 물리적 흔적과 물질을 매개로 도시와 삶에 축적된 기억을 감각하며, 부재와 존재의 경계에서 세계의 깊이를 탐구한다.

출처 · a-lounge.kr/exhibition/depth-of-trace-%ed%9d%94%ec%a0%81%ec%9d%98-%ea%b9%8a%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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