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킴의 개인전으로, 추상과 구상 및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모노크롬 추상 회화 신작 50여 점을 선보인다. 뉴욕의 밤하늘을 담은 <밤하늘> 시리즈와 매주 일요일의 일상을 기록한 <일요 회화> 시리즈를 통해 개인적 경험과 삶의 주제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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