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승, 리암 길릭, 쿤 반 덴 브룩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조각, 회화,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원전성과 차용 사이의 회색 지대를 탐구한다. 기하학적 균형과 이미지의 상호 유사성을 바탕으로 현실과 환상이 혼재된 서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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