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영상 작업을 선보인다. 현대 사회의 노동과 소비 구조 속에서 가치와 의미가 변질되는 과정을 통해, 시스템에 길들여지는 몰개성한 시대에 대한 경고와 질문을 던진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