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빈, 슈무, 조세랑, 피그마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조각, 판화, 수묵인물화, 벽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상실과 부재를 다룹니다. 작가들은 생명체의 숙명적인 슬픔을 시각 언어로 풀어내며 애도의 과정을 수행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