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의 개인전으로, 디지털과 물리적 영역 사이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LiDAR 센서, LED 스크린, 슬라이드 프로젝터, 생성형 AI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기계의 시각과 오류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지각과 물질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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