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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생성의 자유

종료
장소
학고재030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0
기간
2014년 12월 20일 ~ 2015년 2월 8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이우환, 하종현, 정상화의 작품을 통해 한국 단색화의 시대정신과 특수성을 조망한다. 작가들의 신체적 행위성과 촉각성이 드러나는 회화 작업을 통해 단색화가 지닌 독자적인 방법론과 형식을 보여준다.

출처 · gallery.hakgojae.com/page/1-3-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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