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의 개인전으로 최근 제작된 조각, 회화, 드로잉을 보여준다.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조각을 통해 삶의 본질과 영성을 탐구하며, 정적인 자세와 표정으로 생명 의식과 영원한 평화를 가시화한다. 모든 속박을 벗어나 영원의 시간 속에 존재하는 찬란한 자유를 작품에 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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