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위너의 개인전으로, 언어를 조각의 재료로 삼아 물질과 문장의 관계를 탐구한다. 벽면의 텍스트, 드로잉, 조각 등을 통해 물질이 서로 맞물리는 방식과 수평선의 개념을 보여준다.
출처 · massimodecarlo.com/exhibitions/amp-una-certa-massa-alla-base-di-tutto-amp-determined-mass-at-the-base-of-it-all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