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위너의 개인전으로, 언어를 조각의 재료로 삼아 물질과 문장의 관계를 탐구한다. 벽면의 텍스트, 드로잉, 조각 등을 통해 물질이 서로 맞물리는 방식과 수평선의 개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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