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즈는 꿈의 기록과 기억을 바탕으로 구상과 추상이 중첩된 회화 작업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언어적 기록을 비언어적 조형 언어로 번안하며 꿈과 현실, 실재와 이미지 사이의 경계적 사유를 탐구합니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재현 체계에 질문을 던지며 자신만의 회화적 재편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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