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의 개인전으로, 혼합매체, 설치,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그의 예술 세계를 조망한다. 기술을 자연의 일부로 보며 인간과 기술, 자연의 조화로운 소통과 유토피아적 공존을 꿈꿨던 백남준의 낙관적 세계관을 보여준다.
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