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리아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조각 등 전통 매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재료를 통한 조형적 탐구를 보여준다. 기존 연작을 잇는 신작과 대표 연작을 포함한 3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재료의 물성과 다채로운 색상을 독자적으로 해석한 시각적 구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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