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등 7인의 화가가 50~60년대에 구축한 개성적인 예술 세계를 담은 회화 30여 점을 보여줍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름다운 창조력을 발휘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희망과 꿈, 우리 고유의 정서를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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