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노, 윤상윤이 참여한다. 송형노는 콘크리트 위 동물들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윤상윤은 별빛과 백조, 사슴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는 희망을 표현한다. 두 작가는 동화적이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통해 삶의 희망을 전달한다.
출처 · pyogallery.com/exhibitions/all-of-my-hopes/yoon-sangyoon-and-song-hyeongnoh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