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노, 윤상윤이 참여한다. 송형노는 콘크리트 위 동물들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윤상윤은 별빛과 백조, 사슴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는 희망을 표현한다. 두 작가는 동화적이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통해 삶의 희망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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