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한민국 기반
전현선(b.1989)의 그림은 어떠한 이야기를 상상하게 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경험한 일을 기록하는 데서 작업이 시작된다. 그는 장면을 재현하기보다는 상황의 분위기, 기류를 묘사한다. 장면 위에 겹쳐진 기하학적인 도형은 이미지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작가의 감정이나 상황의 분위기이다. 작가가 풀지 못한 수수께끼들은 도형이 되어 버렸다. 명확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 모호한 것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 전현선은 구상과 추상이 공존하는 그림의 형식을 통해서도 그대로 전달된다.
가로와 세로전현선
A Cup of Water and Banana전현선
A Piece of Tree (3)전현선
A Piece of Tree (6)전현선
향기가 없는 열매전현선
작은 불꽃전현선
A Small Flame전현선
A Space for Stories (1)전현선
At Dawn, at the Studio전현선
Background and Painting전현선
Beach and Paintings전현선
Black전현선
푸른 표정전현선
Blue Sky전현선
Clouds and Two Doors전현선
Cloud's Shadow전현선
Cut and Sew – Burning Stone (1)전현선
Cut and Sew-Checked전현선
Cutting Cake and Drawing Some Shapes전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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