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갤러리JJ는 현시대의 국내외 미술을 조망해보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갤러리JJ의 새롭게 선보이는 컬렉션과 함께 그 동안 갤러리JJ 기획전시를 통해 소개되었던 작업들로써 멜 보흐너, 알렉스 카츠, 사라 루카스, 서용선, 신건우 등이 포함됩니다. ‘Temporary Contemporary’ 展은 2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출처 · galleryjj.org/temporarycontemporary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