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타 치하루는 유리, 실, 철사, 흙 등을 활용한 설치와 오브제를 통해 삶과 죽음, 실존과 정체성에 대해 탐구한다. 암 투병 경험과 죽음에 대한 사유를 바탕으로 신체적 변화와 회복의 과정을 시각화한다. 검은 실과 흙을 이용한 설치 작업으로 인간 존재가 자연으로 회귀하는 순환적 과정을 보여준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shiota-chiharu-2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