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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종료
장소
표갤러리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18-4
기간
2024년 11월 8일 ~ 2024년 12월 7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이우환과 김창열의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 거장들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이우환은 선과 점을 통해 우주적 사유를 탐구하며, 김창열은 물방울 시리즈로 물질과 감각의 역동성을 표현한다. 두 작가의 서로 다른 시각 언어와 철학적 사유가 어우러져 존재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유도한다.

출처 · pyogallery.com/exhibitions/collection/lee-ufan-and-kim-tschangy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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